1500 X 600 X 650 mm


주위를 둘러보면 확연히 다른 배경을 갖고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 오랫동안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. 처음엔 너무 다른 사람 둘이 만났기에 남들이 보기엔 어색하게 느껴지게 되지만 어느 순간 시간이 지나 그 둘은 너무나도 닮아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. 그 둘은 서로의 다른 많은 차이들 조차도 인정을 하고, 결국 중심을 찾아 상대방을 의지하며 어떠한 조화를 이루어 낸다.

The furniture in the form of a story for us Stable, Comfortable and Natural! The number of stories, try to solve subject called “criss·cross“. Different materials are furnished in the space of a brush making ? The other side of the tree. Another side of the steel. Although shape is recognizable .? Thus, the time and wanted to express the shear of the heart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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